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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수도권 실내체육시설 샤워장 이용 완화된다

기사입력 2021.01.3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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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브리핑을 통해 현재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기준을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 14일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등은 2주간 지속 적용된다.  

    다만,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었던 일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샤워실 이용이 금지되었던 수도권 실내체육시설은 2 1일부터 한 칸 띄워서 샤워실 이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완화한다.

    하지만 탈의실 등 샤워실을 이용하지 않을 때에는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KTV 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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