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금)

  • 구름많음속초17.7℃
  • 맑음16.3℃
  • 구름많음철원16.4℃
  • 구름많음동두천18.8℃
  • 구름많음파주17.1℃
  • 맑음대관령9.9℃
  • 맑음춘천17.0℃
  • 맑음백령도20.3℃
  • 맑음북강릉15.9℃
  • 맑음강릉18.1℃
  • 구름많음동해17.4℃
  • 맑음서울20.7℃
  • 맑음인천21.4℃
  • 맑음원주17.6℃
  • 맑음울릉도19.7℃
  • 맑음수원19.6℃
  • 구름많음영월15.1℃
  • 구름많음충주16.7℃
  • 구름많음서산17.4℃
  • 구름많음울진18.0℃
  • 흐림청주21.2℃
  • 흐림대전20.3℃
  • 흐림추풍령17.1℃
  • 구름많음안동20.0℃
  • 구름많음상주19.3℃
  • 구름많음포항21.4℃
  • 구름많음군산20.3℃
  • 구름많음대구21.3℃
  • 흐림전주20.9℃
  • 흐림울산20.3℃
  • 구름많음창원21.8℃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부산22.0℃
  • 맑음통영21.3℃
  • 맑음목포21.1℃
  • 맑음여수23.3℃
  • 맑음흑산도21.4℃
  • 맑음완도21.4℃
  • 구름많음고창19.7℃
  • 구름많음순천18.6℃
  • 흐림홍성(예)18.2℃
  • 흐림16.5℃
  • 맑음제주23.5℃
  • 맑음고산22.4℃
  • 맑음성산21.5℃
  • 맑음서귀포23.8℃
  • 구름많음진주18.7℃
  • 구름많음강화21.1℃
  • 맑음양평17.7℃
  • 맑음이천16.5℃
  • 구름많음인제15.6℃
  • 맑음홍천16.1℃
  • 흐림태백13.0℃
  • 맑음정선군14.9℃
  • 구름많음제천13.9℃
  • 흐림보은17.1℃
  • 흐림천안17.0℃
  • 흐림보령19.2℃
  • 흐림부여19.3℃
  • 흐림금산17.8℃
  • 흐림18.4℃
  • 구름많음부안20.1℃
  • 구름많음임실17.9℃
  • 흐림정읍19.8℃
  • 구름많음남원19.9℃
  • 구름많음장수16.2℃
  • 흐림고창군18.6℃
  • 구름많음영광군19.3℃
  • 구름많음김해시21.6℃
  • 구름많음순창군19.2℃
  • 구름많음북창원22.8℃
  • 구름많음양산시22.4℃
  • 맑음보성군20.1℃
  • 맑음강진군20.9℃
  • 맑음장흥19.9℃
  • 맑음해남19.6℃
  • 맑음고흥18.8℃
  • 구름많음의령군17.3℃
  • 구름많음함양군18.6℃
  • 맑음광양시21.8℃
  • 맑음진도군19.0℃
  • 맑음봉화15.1℃
  • 구름많음영주15.3℃
  • 흐림문경20.5℃
  • 흐림청송군17.6℃
  • 구름많음영덕18.0℃
  • 구름많음의성18.6℃
  • 구름많음구미19.1℃
  • 구름많음영천18.5℃
  • 구름많음경주시18.4℃
  • 구름많음거창17.9℃
  • 구름많음합천18.8℃
  • 구름많음밀양22.2℃
  • 구름많음산청19.0℃
  • 구름많음거제21.6℃
  • 맑음남해20.7℃
  • 구름많음21.8℃
기상청 제공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토트넘에 3:1 완승 손흥민 VAR 득점 취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토트넘에 3:1 완승 손흥민 VAR 득점 취소

 

토트넘vs리퍼불.png

 

토트넘이 손흥민의VAR골 취소와 케인의 부상으로 인한 불운에 울었다.

 

토트넘은 29일 오전 5(한국시간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양 팀은 베스트 라인업을 꺼냈다토트넘의 골문은 요리스가 지키고 로든데이비스다이어가 3백을 구성했고더허티오리에호이비에르은돔벨레가 중원에 포진했다손흥민케인베르바인 으로 공격진을 꾸렸다.

 

 

 

소니.png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각각 좋은 기회를 가져갔다. 시작은 리버풀이었다.

전반 1분 살라의 패스를 받은 마네가 일대일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슈팅을 골대를 외면했다.

위기를 넘긴 토트넘은 전반3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키퍼 알리송을 완벽히 무너뜨리며 손흥민 특유의 카메라 세레모니를 펼치며 기뻐했다.

 

하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트 판정을 받으면 득점이 취소 됐다. 토트넘으로써는 전반 초반

기선제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이후 선제골은 전반 추가시간에 리버풀이 터뜨렸다. 전반 추가시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피르미누가 

가볍게 터치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전 초반은 양팀이 뜨겁게 골을 주고 받았다. 후반2분 또다시 리버풀이 추가골을 넣었다.

아놀드가 마네가 떄린 슛팅을 문전쇄도 하여 골을 넣었다.

 

토트넘도 당하지만은 않았다. 토트넘은 후반4분 호이비에르가 예상치못한 중거리 슛팅으로 골을 넣으며 추격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마네가 쐐기골을 터트리며 3-1로 벌려놨다. 이후 토트넘 무리뉴감독은 후반36분 베르바인을 뺴고 베일까지 투입하며 전술변화를 뒀지만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리버풀이 승리하였고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승점 33점을 유지하며 6위에 머물렀고, 리버풀은 4위로 올라섰다.

 

<사진출처=토트넘 페이스북>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